필기는 이미 작년 7월에 봤고 합격해둔 상태였음
필기 공부는 거의 시험 3일 전에 시작했고, 최근 기출 5회정도 풀어보고 들어갔음 (교재,강의 안 봄)
실기는 거의 시험 2주 전부터 시작했고 수제비 교재로만 공부했음 (따로 유튜브 강의나 이런 건 안 들었음)
시험 2주 전에는 위 책 2번 정도 봤음
1회독 : 이해 안 되도 그냥 읽고, 각 챕터 별 문제 다 풀고 틀린 문제는 해설 한 번씩 손으로 써보면서 머리에 넣으려고 함
2회독 : 이미 머리에 들어간 내용은 빠르게 읽고 넘김 / 이해 안 되는 부분 있으면 일단 머리에 넣으려고 그 부분만 몇 번 읽고 넘어감 / 문제는 다시 풀지는 않고 문제/해설 다시 읽음
시험 1주 전에는 이전에 공부하면서 '아 이 파트는 진짜 머리에 어지간히도 안 들어가네 뭔소린데 이게'라는 부분들만 추려서 계속 읽음
추가로 수제비에서 나온 파이널 모고 교재 있길래 그거 사서 기출 부분만 풀었음
(기본 교재는 문제가 좀 적은 편이라고 느꼈고, 내가 알고 있는 줄 알았는데 막상 문제에 나오면 생각 안 나는 부분까지 체크하려고 삼)
2주의 공부 과정을 다시 요약하면,,
[1] 일단 그냥 슥 읽기 + 다 틀려도 되니까 챕터 별 문제 다 풀어보기
[2] 아는 부분은 빠르게 읽고 넘기기, 잘 모르겠다 싶은 부분은 3~5번 읽기 + 이미 풀었던 문제들 다시 읽어보기
[3] 앞 과정에서 와 여기 진짜 왤케 어렵냐 싶었던 부분들만 인덱싱해놓고 계속 읽기 + 파이널 교재에 있던 기출 모음 부분만 풀기